[2019. 09. 01.] [노인인권기획] 죽음조차 외롭다…늘어나는 노인 고독사 - 연합뉴스TV

최고관리자 0 109

송고시간 2019-09-01 13:57:30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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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노인인권기획] 죽음조차 외롭다…늘어나는 노인 고독사


중략


한 남성이 집안 곳곳에 약을 뿌립니다.

오염이 심한 벽지는 아예 뜯어내고, 세간살이와 옷가지 등도 정리합니다.

숨을 거둔 지 일주일이 지나서야 발견된 이 집의 전 주인은 홀로 지내던 여성 노인.

가족도 지인도 없어 유품 치울 사람이 없다 보니 이런 현장을 대신 정리해주는 업체까지 등장한 것입니다.


<우상욱 / 스위퍼스 대구경북지사 대표> "의뢰 건수는 많이 상승해 보통 하루에 문의를 포함해 5~10건 정도…고독사 현장 등 특수 상황에 오는 거라서 작업이 하루 내지 이틀 짧은 기간에 끝나진 않고요."


중략


연합뉴스TV 이준흠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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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크

https://www.yonhapnewstv.co.kr/news/MYH20190901006000038?did=1825m




고독사 관련 뉴스 제작을 위하여 연합뉴스TV에서 당사 작업현장을 동행취재하였습니다.

서울본사 길해용 대표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재활치료로 인하여 이동이 불가능한 관계로 대구경북지사 우상욱 대표가 대신하여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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